과학과 마법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땅. 중심 마을이자 전직업 1차 전직마을인 "크록시아"가 있고, 시작의 마을 "스타티아"도 이 곳에 위치한다. 크록시아와 스타티아 말고도 각 직업군 2차 전직 마을인 블래시아, 위스티아, H.T.T 연구소, 눈갱시아, 섹시아, 해당관과 일반 마을인 아스티아, 테스티아가 존재한다. 위스티아와 아스티아, 테스티아는 원래 마법의 땅에 속해있었으나, 비 마법사들에게 마을을 개방하기 시작하면서 조화의 땅으로 편입되었다. 크록시아, 스타티아, 눈갱시아, 블래시아, 격투가의 숲, 섹시아, H.T.T 연구소, 그레이 필드, 타리스 사막, 다크 포레스트, 다크 시티, 위스티아, 테스티아, 아스티아, 매직 스트리트, 어둠의 숲, 미스토치가 조화의 땅에 속한다.
시작의 마을. 망피지아 시작 맵이다. 메이플 아일렌드로 치자면, 메이플 아일랜드 같은 곳이다. Beast Tamer 소유인 집이 있다. 초보자 마을인데, 함정들이 깔려있는건 기분탓이다. 절대로 내가 설치한게 아니다! 저 녀석이 그런겁니다!! 눈갱의 길을 통해 눈갱시아와 혜당관으로, 크록시아 진입 광장을 통해 크록시아로, 격투가의 숲을 통해 블래시아로, 위스티아로 가는 길을 통해 위스티아나 섹시아로 갈 수 있다. 배경음악은 Go Picnic이고, 텍세리스 맵에 'Startia(스타티아)'라는 이름으로 이식(?)되었다.
레벨 제한 때문에 레벨이 0인 플레이어들은 스타티아 주변만 돌아다닐 수 있다?
전직업 1차 전직 마을. 열라게 큰 마을이지만, 물밖에 없다?. 아스티아로 가는 길을 통해 아스티아로, 크록시아 진입 광장을 통해 격투가의 숲으로 갈 수 있다. 정거장에서 열차를 타고 오네리스로 갈 수 있다. 광장으로 가는 개구멍이 존재한다..! 배경음악은 2099year(Odaiba)이고, 텍세리스 맵에는 이식되지 않았다. 이건 이식하지 않을꺼다! 조화의 땅의 중심지이다.
과거, 조화의 땅이 없던 시절, 마법의 땅과 과학의 땅의 경계에 있는 마을이였다. 따라서, 과거부터 교류가 많았던 곳이다. 크록시아 진입 광장과 크록시아 정거장이 이 주변에 있으며, 크록시아 진입 광장에서는 오징어가 약간 스폰된다. 레벨은 1이라서, 톡톡 건들면 죽는다..!
원래는 스타티아에서 바로 크록시아 진입 광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으나, 격투가의 숲을 거쳐서 가도록 수정되었다. 크록시아 진입 광장의 레벨 제한은 1이다. 그리고, 오네리스로 갈 수 있는 크록시아 정거장은 입장 레벨 제한이 10이다.
블래스터 2차 전직 마을. 마을 이름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블래스터의 앞 두 글자인 '블래'에다가 그냥 '시아'를 가져다가 붙인 것 같다. 사막이 시작되는 곳을 통해 타리스로, 격투가의 숲을 통해 스타티아로, 격투가의 숲과 크록시아 진입 광장을 통해 크록시아로 갈 수 있다. 배경음악은 Revival이고, 텍세리스 맵에 'Blaesia(블래시아)'라는 이름으로 이식(?)되었다.
블래시아와 스타티아 사이에 있는 숲이다. 돼지가 스폰된다. 배경음악은 Castle Trap이고, 격투가의 숲 2의 레벨 제한은 1이다.
메이지 2차 전직 마을. 이름을 정하는 것이 귀찮아서 텍세리스에 있는 역 전체가 마을 하나인 곳의 지명을 그대로 가져왔다. 위스티아로 가는 길을 통해 스타티아와 다크 포레스트로, 위스티아로 가는 길과 그레이 필드를 통해 H.T.T 연구소로, 테스티아로 가는 길을 통해 테스티아로, 빛의 협곡 방면으로 가서 매직 스트리트 및 아스티아로, 던전인 어둠의 숲을 통해 미스토치와 마법 호수를 거쳐서 트리릴리온이 있는 티아리스 숲으로 갈 수 있다. 배경음악은 The Fairy Academy이고, 텍세리스 맵에 'Lapillia(라필리아)'라는 이름으로 이식(?)되었다.
상대적으로 개방적이고 대중적인 마법사 마을이다. 대마법사들은 많지 않으며, 마을 주변에 Dark Tornado의 은신처가 있다. 대마법사들은 대부분 트리릴리온에 있으나, 트리릴리온으로 가기 위해서는 던전을 지나야 한다.
위스티아 주변 필드...라기 보다는 위스티아와 스타티아, 사이에 있는 필드라고 보는게 더 맞다. 또한, 그레이 필드와 섹시아 방면으로도 갈 수 있으며, 다크 포레스트로도 갈 수 있다. 닭이 스폰된다. 위스티아로 가는 길 2에 레벨 제한이 1로 걸려있다. 배경음악은 When the Moring Comes이다.
메가닉 2차 전직 마을. H.T.T는 Hyper Technology Tack의 약자인데, HenTai Tack의 약자라는 주장도 있다. 그레이 필드를 통하거나, 트랜스퍼 고속철도를 타고 위스티아로 가는 길로 갈 수 있다. 주변에 PVP 필드가 한 곳 숨겨져 있다. 배경음악은 Kinesis Theme I이고, 텍세리스 맵에 'H.T.T Lab(H.T.T 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이식(?)되었다.
스토리가 수상하다. 연구소에서 이상한거 연구해서 주변 지역이 ㅈ된거표현이 좀 수상하다라는 스토리와 ㅈ된 곳에 가서 왜 ㅈ된거인지 연구하는 스토리 중 어느 것으로 할 지는 아직 미정이다.
전직 마을들 중 크록시아로부터 가장 멀리 떨여저 있다. 직선 거리로는 별로 안되는 것 같지만, 실제로 포탈을 타고 가보면 열라게 멀다. 사실 음산한 통로가 추가된 이유도 이거때문이다.
H.T.T 연구소 주변 필드이다. 원래는 그레이 시티의 주변 필드였고, 선로도 있고 했으나, H.T.T 연구소로 변경되면서, 필드도 변경되었다. 돌니 머리밖에 없는 필드다. 좀벌래가 스폰된다. 배경음악은 Underside.
H.T.T 연구소가 너무 구석에 있어서(?), 만들어진 필드. 원래는 음산한 통로였으나, 선로로 수정되었다. 배경음악은 오네리스 지하철과 동일한 Kerning Square Subway. 몹은 스폰되지 않는다.
H.T.T 연구소 주변 필드이다. 사실은 연구실 내부라는 설정. 필드 중간중간에 연구실이 보인다. 약화된 철골램들이 스폰된다. 배경음악은 Kinesis Theme II.
관계자외 출입금지 구역부터는 던전으로 분류되며, 입장 레벨 제한이 10으로 걸린다. 던전으로 분류되는 부분에서는 약화되지 않은 그냥 철골램들이 스폰되며, 더 깊은 곳에서는 강화된 철골램들도 스폰된다. 배경음악은 Qualia이다.
총사 2차 전직 마을. Beast Tamer의 상징(?)이라고 볼 수 있는 발광석 눈갱 빌딩이 존재하며, 다른 마을에서도 보인다는 주장이 있다? 눈갱의 길을 통해 스타티아와 혜당관으로 갈 수 있다. 배경음악은 갈잎(Withered leaf)이고, 텍세리스 맵에는 이식되지 않았다. 그냥 새로 만들었다. 레벨 제한은 1이며, 주변 필드로는 눈갱의 길이 있다.
다크 나이트 2차 전직 마을. 지하 마을이며, 마을 이름에 다크 나이트 사용자의 정신이 반영되었다? 지하 통로를 통해 위스티아로 가는 길로 갈 수 있다. 배경음악은 STYX HELIX (inst.)이고, 텍세리스 맵에는 아직 이식되지 않았다. 이것도 이식하지 않을꺼다!
마을 이름의 어원은 다크 나이트가 삼각함수 중 cosec(코시컨트. sin의 역수로서, csc라고도 표기하기도 하며, 몇몇 사람들은 코세크라고도 부른다.)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검은색시아"에서 "섹시아"로 바뀌게 되었다. 어원이 수상하다고 느껴지면 지는거다.
아마도 다크 나이트 3차 전직 마을이 될 듯한 곳이다. 섹시아와 이어저 있는 지하 마을...인 것 같지만, 마을은 아니다? 배경음악은 Against the Dark이고, 텍세리스 맵에는 이식하지 않을꺼다? 오멘들이 돌아다닌다.
대학생 2차 전직 마을. 현실세계에 동일한 곳이 있는건 기분탓이다. 배경음악은 The Beginning이며, 눈갱의 길을 통해 눈갱시아와 스타티아로 이동할 수 있다.
크록시아 근처에 있는 마법사 마을. 과학의 땅과 가장 먼저 교류를 시작한 마법사 마을로, 지금은 조화의 땅으로 분류된다. 매직 스트리트를 통해 위스티아 쪽으로 갈 수 있으며, 다른 길을 통해 크록시아로도 갈 수 있다. 배경음악은 Serenity이며, 텍세리스 맵에는 "Asting(아스팅)"이라는 이름으로 이식되었다.
아스티아 주변에 있는 필드이다. 고양이와 슬라임, 약화된 크리퍼!가 스폰된다. 배경음악은 Missing You.
위스티아와 매직 스트리트, 사이에 있는 필드이다. 닭과 토끼가 스폰된다. 배경음악은 매직 스트리트와 동일한 Missing You. 레벨 제한이 2로 걸려있다.
위스티아 근처에 있는 NPC 마법사 마을로, 원래는 아스티아와 위스티아처럼 마법의 땅에 속해있었던 마을이다. 모종의 이유로 미스토치가 멸망하면서, 현재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NPC 마법사 마을이다. 배경음악은 Yggdrasil Prayer이다.
위스티아와 테스티아 사이에 있는 필드로서, 토끼가 스폰된다. 배경음악은 Moonlight Shadow이며, 레벨 제한이 2로 걸려있다.
테스티아 주변에 있는 수련장으로 소가 스폰된다. 배경음악은 Wherever You are이다. 입장 레벨 제한은 3.
블래시아에서 이동이 가능한 곳이다. 던전으로 분류되며, 레벨 제한이 10으로 걸려있다. 블레이즈들이 스폰된다. 계속 가다가보면 유적이 나온다. 배경음악은 Hot Desert.
위스티아에서 이동이 가능한 곳이다. 던전으로 분류되며, 레벨 제한이 20으로 걸려있다. 거미들과 좀비 NPC들이 스폰된다. 계속 가다가보면 잃어버린 마을인 미스토치가 나온다.절대로 어제 마크하다가 잃어버린 토치가 나오는게 아니다! 배경음악은 Forest Temple이며, 조화의 땅에서는 가장 몹들 레벨이 높은 곳이다. 입구에 Dark Tornado의 은신처가 존재한다.
과학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땅. 오네리스가 중심지이다. 과거 마법에 가까운 수준의 과학 기술을 가진 도시가 있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오네리스와 아시토리, 아세루, 지하 도시가 이 땅에 속한다.
크록시아 정거장에서 열차를 타고 갈 수 있는 도시이다. 지하철이 존재하며, 지하에 잊혀진 고대 도시가 있다는 전설이 있다. 배경음악은 Night Market이며, 텍세리스 맵에 'New Oneris(뉴 오네리스)'라는 이름으로 이식(?)되었다. 오네리스 공원을 통해 아시토리로 갈 수 있다. 과학의 땅에 있는 도시들 중 가장 과학기술 수준이 낮다.
이름 그대로 오네리스 지하철이다. 배경음악은 Kerning Square Subway이며, 박쥐들이 날아다닌다. 포탈을 터치함으로서 이동할 수도 있지만, 마인카트를 타고도 다음 맵으로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더 들어가면 던전으로 분류되는 미개통 구간이 존재한다. 레벨 제한은 걸려있지 않으며, 마그마 큐브들이 스폰된다. 배경음악은 No Way Out이다.
오네리스 공원을 거쳐서 오네리스로 이동 가능한 첨단 도시이다. 규모는 오네리스보다 작으나, 과학 기술 수준은 더 높다. 배경음악은 Rise of a Hero이며, 텍세리스에 있는 오네리스의 센타아(도심) 부분을 복사해서 약간 수정한 맵이다? 아시토리 모노레일을 타고 아세루로 갈 수 있다. 과학의 땅의 중심지이다.
아시토리에서 모노레일을 통해 이동이 가능한 곳이다. 사실 걸어갈 수도 있다. 배경음악은 Axion이며, 도시를 만들기 귀찮은 관계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도시맵의 일부를 복사 붙여넣기한 곳이다. 과학 기술이 서열 2위이며, 치안 유지용 골램 로봇들이 주변 필드에 돌아다닌다. 그리고 그 골램들을 몬스터라면서 때려잡는 미개한 플레이어..!
과학의 땅 어딘가에 있다고 전해지는 초고랩 던전고대 도시. 과거, 마법 수준으로 발달한 과학 기술을 가졌던 도시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사라졌다. "잃어버린 두 도시 이야기"에 나오는 그 두 도시들 중 한 곳으로, 나머지 한 도시는 현재의 다크 시티이다. 도시의 원래 이름은 알태일이라고 전해진다. 배경음악은 Altale이며, 텍세리스 맵에 'Altale(알테일)'이라는 이름으로 이식(?)되었다.
입장 레벨 제한은 50이며, 과학의 땅에서 가장 고레벨인 던전이다. 던전 서열 1위였으나, 조만간 시간의 신전한테 빼앗길 듯 하다. 마을 주변에서 독거미가 스폰된다.
지하 도시 주변에 있는 광산이다. 스켈레톤들이 스폰된다.어라?
지하 도시 근처에 있는 수로이다. 오징어니 얼굴들이 스폰된다.
지하 도시에서 지하 광산 방향으로 가면 나오는 신천이다. 고대의 아이언 골램들이 스폰된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전설로만 전해지는 지하 도시보다 오래된 곳이라고 한다.
마법이 중심을 이루고 있는 땅. 트리릴리온이 중심지이다. 트리릴리온과 마법 호수, 티아리스 숲, 루소리아, 아이스 필드, 엔더스텔리가 마법의 땅에 속하며, 위스티아와 테스티아, 아스티아, 미스토치는 마법의 땅이였으나, 조화의 땅과 교류를 시작하면서 조화의 땅으로 편입되었다.
마법사 3차 전직 마을이다. 마법 호수 방면으로 가면 던전인 어둠의 숲&미스토치를 거처서 위스티아로 갈 수 있고, 또다른 던전인 엔더스텔리로도 갈 수 있다. 또한, 또다른 마법사 마을인 루소리아로도 등으로 갈 수 있다. 배경음악은 Go or Stay이고, 텍세리스 맵에 'Trililion(트리릴리온)'라는 이름으로 이식(?)되었다. 주변 필드인 티이리스 숲은 크리퍼가 스폰되는 무서운 곳이다? 마법의 땅의 중심지이다.
티아리스 숲 가운데이 있는 마법사 마을로, Dark Tornado의 집이 이 곳에 있다. 도서관이 두 곳 존재하며, 지하 도서관에는 마도서들이 가득 보관되어 있다. 인간 대마법사들이 이 곳에 가장 많이 존재하며NPC 대마법사들은 테스티아에 가장 많이 존재한다, 루소리아와 던전 속에 존재하는 마을인 엔더스텔리와 약간의 교류를 하고 있다. 마을 중심에 거대한 나무가 한 그루 있다.
트리릴리온 근처에 있는 NPC 마법사 마을이다. 미스토치 멸망 이후, 트리릴리온의 지원을 받아서 생존자들이 만든 마을이다. 배경음악은 Space in the Portal이다.
마법 호수 근처에 있는 숲이다. 트리릴리온과 루소리아가 티아리스 숲속에 있다. 숲 전체가 트리릴리온의 마력 영향권 안이다. 크리퍼들이 스폰되는 무서운 곳이다. 배경음악은 Elin Forest이다.
어둠의 숲과 티아리스 숲 사이에 있는 마력이 가득찬 호수이다. 트리릴리온의 마력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곳이다. 늑대들과 슬라임들이 스폰되는 곳이다. 배경음악은 티아리스 숲과 동일한 Elin Forest이다.
트리릴리온 근처에 있는 얼어붙은 땅이다. 스노우 골램들이 스폰된다. 배경음악은 Repentance.
말라버린 죽음의 땅, 살아있는 생명체라곤 찾아보기 힘든, 사막보다 더 말라붙은 땅에 있는 엔더스텔리의 중심에는 작은 마을이 하나 있다. 트리릴리온과 이어져 있으며, 땅을 말라붙게 하는 기운은 트리릴리온의 마력에 의해 더 이상 팽창하지 못하고 있다. 자연적인 이유로 말라버린 땅이 된 타리스 사막과는 달리, 무언가 흑막이 존재하는 듯 한 곳이다. 배경음악은 엔더스텔리 전역이 동일하게 Forgetfulness이다.
엔더스텔리 마을 주변에는 좀비 피그맨들이 스폰된다. 엔더스텔리 어딘가에 신전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땅을 말라붙게 하는 죽음의 기운 때문에 지금까지도 그 신전이 남아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모에
마지 텐시 이 사이트를 만든 사람은 절대로 E.M.T.가 아닙니다. 그리고, R.M.T.도 아닙니다. 내 리제로 최애캐는 사테라다!
과거에는 마을이였으나, 현재는 더 이상 마을로 분류되지 않는 곳이다. 알테일도 잃어버린 마을로 분류해야하나, 마을에서는 몹이 스폰되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마을로 분류된다. 참고로, 현재 알태일은 지하 도시라고 불린다.
잃어버린 횃불 조화의 땅이 생기기 전에는 마법의 땅에 속해있던 장소이다. 과거에는, 위스티아와 트리릴리온 사이에 던전이 없었다. 인간 마법사 마을인 위스티아와 트리릴리온 그리고 아스티아, NPC 마법사 마을인 미스토치와 테스티아, 이렇게 마법사 마을 5곳이 서로 교류를 했었고, 트리릴라온과 나머지 마을들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미스토치가 경유지로도 이용되었던 마을이다. 그러나, 미스토치에 있는 마녀 한 명이 사악한 마법을 연구 및 실험하였고, 그 사악한 실험의 결과로 미스토치는 폐쇄되었고, 당시 미스토치에 있었던 자들은 대부분이 언데드가 되었으며, 마스토치와 그 주위는 사악한 기운의 영향으로 던전이 되었다.
미스토치 주변에 있었던 "어둠의 숲"은 그렇게 던전이 되었으나, 트리릴리온의 강력한 마력이 영향을 미치는 범위 안이자, 자체적이 마력으로 가득 차 있는 마법 호수와 그 건너편에 있는 티아리스 숲에는 영향을 거의 끼치지 못하였고, 그리고 위스티아의 마력과 테스티아의 약간의 마력(미스토치과의 거리는 테스티아가 위스티아보다 더 멀다) 때문에 위스티아 방향으로는 어둠의 숲 입구에서 멈추었다. 사실, 그 마력이라면 위스티아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아야 했었지만, Dark Tornado의 은신처가 마침 어둠의 숲 입구에 있었기에, 그 곳에서 완전히 막혀버렸다. 배경음악은 어둠의 숲과 동일한 Forest Temple이다. 저주받은 좀비 NPC들이 스폰된다.
조화의 땅이 생기기 전에는 과학의 땅에 속해있던 장소이다. 과거, 오네리스가 건설되기 전, 알테일과 함께 과학의 땅의 중심지 역할을 하던 도시이다. 그러나, 모종의 이유로 던전이 되었으며, 스토리는 이 필드를 만들자고 했던 Bright Hurricane이 알아서 추가 바람 빨리 추가해라!. 현재, 테미시아는 "다크 시티"라고 불리며, 던전으로 분류되지 않으며, 배경음악은 Darkness Temple이다. 사실, 텍세리스 맵에 있던 "Shotistan(쇼티스탄)" 복사한거임.
다크 시티라고 불리는 테미시아와 그 주변 필드인 다크 포레스트에는 좀비가 스폰된다. 입장 레벨 제한은 5이며, 던전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Bright Hurricane 말로는 고래벨 일반필드라고 한다.
마법의 땅에 속해있던 장소이다. 원래는 신전 전체가 하나의 마을로 분류되었던 곳이다. 입장 레벨 제한은 100이며, 배경음악으로는 Low Grade Low(past)와 Time Temple이 사용되었다. 스토리는 추가 예정이며, 레벨 100 이상인 능력을 사용하는 NPC들이 스폰될 예정이다.
망피지아가 아닌, 다른 세계로 분류되는 곳들에 대한 설명이다.
과거 텍세리스와 연결되었었다는 세계. 엔터스텔리와의 연관성이 있을 것 같은 곳이다.
시간의 문을 통해 이동할 수 있다는 것 말고는 알려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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